Case Study
068
노후 주택 칼라강판 지붕 교체 (시공 순서)

Method
징크 스타일 칼라강판 지붕
천막으로 버티던 노후 주택을 징크 스타일 칼라강판 지붕으로 교체한 사례입니다. 두 겹의 천막으로 비를 막아 오던 집을, 세 번째 천막 대신 칼라강판 지붕으로 시공했습니다. 지붕공사 과정을 순서대로 기록했습니다. (자재: 징크 스타일 칼라강판(차콜) · 2024년 시공)
천막으로 버티던 지붕

두 겹의 천막을 덮어 비를 막아 오던 주택이었습니다. 천막은 임시방편일 뿐 근본 해결이 되지 못하고 공사에도 방해가 되기에, 천막을 걷어내고 칼라강판 지붕을 새로 올리기로 했습니다.
지붕공사, 순서대로
- 지장물 철거 — 지붕 위의 천막·낡은 안테나·늘어진 전선 등 지장물을 먼저 정리합니다. 이번엔 천막을 해체해 아래로 내렸습니다.
- 평고대 작업 — 새로 만드는 지붕의 목구조를 기존 지붕과 단단히 접합하는 작업입니다. 4면 모두 기존 목재에 결합해 태풍 등 강풍에도 견디도록 합니다.
- 목작업 — 40×50 각재로 튼튼한 지붕 틀을 짭니다. 몇 톤의 지붕재를 올려도, 어떤 태풍에도 버티도록 견고하게 만듭니다.
- 지붕재 부착 — 완성된 골조에 징크 스타일 칼라강판을 목재용 육각 스크루 볼트로 부착합니다.
- 마감재 부착 — 용마루·물받이·물홈통까지 설치해 마무리합니다.

칼라강판을 부착할 목구조를 짜는 모습입니다. 골조가 견고해야 지붕재가 오래도록 제 성능을 냅니다.

완성된 골조 위에 징크 스타일 칼라강판을 부착하는 모습입니다. 심플하면서도 견고한 구조가 특징입니다.
시공 후

- 누수·탈락 해소 — 천막에 의지하던 지붕을 칼라강판으로 바꿔 비 걱정을 덜었습니다.
- 강풍 대비 — 4면 평고대 접합과 견고한 목구조로 태풍에도 안정적입니다.
- 깔끔한 외관 — 차콜 징크 스타일 칼라강판으로 단정하게 마무리했습니다.
오래된 지붕, 임시방편으로 버티고 계신다면
천막·부분 보수로 버티는 지붕은 비용은 비용대로 들면서 근본 해결이 어렵습니다. 노후 지붕은 칼라강판으로 한 번에 정리하는 편이 길게 보면 경제적입니다.
서울·경기·인천 수도권 어디든 무료로 방문해 지붕 상태를 진단해 드립니다. ☎ 010-8993-80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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